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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친일인데 친일이 뭐가 나쁜데 ?(3) Name: 아리랑  
한두달전에 "나, 친일인데 친일이 뭐가 나쁜데?"라는 제목으로 청와대 홈피 토론방에 글을 올린적이 있다.
절라도 빨갱이들이 길길이 날뛰는걸 보니 기분이 좋았다.
추천이 10명이고 비추천(절라도빨갱이떼들)38명 이더라 불과 몇시간동안에...
그리고 몇일 후에 대한 애국당(우리 공화당)의 자유 개시판에 도 똑같은 내용으로 글을 올렸다. 조회수가 3 일만에 1023 회를 확인했다.

내가 생각을 해보니 사람들 중에는 반일을 하면 좀 뜻뜻한것 같고 친일을 하면 좀 눈치를 보는 것도 같다.
그게 잘못되였는데 사람들은 친일이라 하면 조선인이 100년전에 일본군과 합세하여 같은 조선인을 괴롭히거나
못살게 굴었던 등등 의 것을 연상을 하는데 친일은 그게 아니다. 과거는 흘러갔다. 과거를 서로 잊고 세계화의 시대에 서로 상생을 해야지
문재인 절라도 빨갱이 불량정권이 말하는 친일파 라는 것은 일본군의 앞쨉이로 조선인을 죽이고 괴롭힌 사람들을 말하는데 
그런 악인들은 불과 몇명 뿐이고 다들 일본인의 순사들이나 일본군인은 조선인들을 다들 친절하게 같은 일본인들과 대등하게 
대하였다. 일본 정부에 반동은 용서 없이 끌고 갔다는데 현 문재인 절라도 빨갱이 정부는 적패청산한다고 죄없이도 끌고 가는것이 아닌가.
일본정부가 일제시대에서 조선인에게 한 비행은 문정부가 전정권에대한 적패청산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문 정부는 여론이 밀리고 있으니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국민을 반일감정을 불러 일어켜서 종북 민족주의의 Frame을 쉬울려고 
일본 제품의 불매운동이나 하고 조국 수석은 또 오늘 "반일이 아니면 매국"이라고 점잔치 못한 말을 지끌이고 양식있는 지식층에게  
아주 저질적인 말을하여 이제는 문정부는 막가는 식으로 보여진다. 문재인의 스승인 조국의 "반일이 아니면 매국"이라는 말은 
아주 씨상놈의 말이다. 그르면 침묵의 친일이 전국민의 70 %인데 그 70 % 가 매국이란 말인가. 이제는 친일과 반일이 한판 붙자는 것인데
청와대 민정 수석이 이런 저질의 말을 하면 안된다.
문재인 불량 정부가 막다른 골목에 다달은 모양인데 스스로 자살을하여 국민을 편하게 해주는 것도 좋은 일일것이다.  

               -- 청와대 토론방과 대한 애국당(우리 공화당) 자유 개시판에 올린 내용은--
 
"한일 합방은 우리 국민을 세계화에 눈을 뜨게한 획기적인 사건이였다.  한일 합방이 안 되였다면 
우리나라 국민들은 아직도 왕조의 머슴이나 종으로 살아 오고 있을 것이다.  땅에 묻힌지 오래된 
민족주의를 내세우고 있는 문재인 정부는 맨날 민족주의를 들먹이면서 맨날 항일 반일 감정을 불러 일어키고 있다.

일본은 이웃이고 칭구이다.  나는 항상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  일본을 방문이나 여행을 해보면
우리나라 국민들이 지금 이시대에 과연 반일이나 항일이 필요한지 의아한 생각이 들고 그보다
친일과 우정의 심정으로 일본을 바라본다. 일본은 옛날에 미국에게 사상 초유의 원자 폭탄을 맞아서 두 도시가 완전히
폐허가 되였다. 그르나 반미나 반일이 없고 서로 평화롭게 살아가고 있다. 나는 참 부럽다.

일본에 의한 식민지 시대에는 개화기를 맞이하여 머리도 깍고 신사복에 학교도 댕기고 빵도 먹어보고 연애도 해보고
고무신과 구두에다 종놈과 농노에 해방이되고  등등 일본이 조선인들에게 시혜를 배푼것은 실로 엄청난다.
이만한일로 친일을 하자는게 아니다. 일본을 여행을해보고 일본에서 함 살아보면 반일이나 항일 감정을 갖고 있는것이
잘못이라는사실을 께달을것이다. 앞으로 일본과 과거를 잊고 잘지내자고."-- 아리랑 --

2019·07·21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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