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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착왜구는 남 절라도 조상이다. Name: 아리랑  
토착 왜구라는 말은 조선중기 때에는 토왜라고 하였는데 조선중기에서부터 일본의 해적들이
절라도 지방의 질이 좋은 곡식 쌀 고구마 감자등을 강탈하여 쓰시마 혼슈등으로 가저갔는데
조선의 곡식과 감자 고구마등이 맛이 일본 것들 보다 비교가 안될 정도로 맛이 좋아서 일본의 쓰시마 나 혼슈
등지에서 일본 본토인들이나 일본 연해에 기거하고 있던 해적들이 조선을 기웃거리고 탐을 내었다. 

그 후에는 조선 중기에서 말기까지 일본 해적들이 곡물을 강탈도 했지만 많은 일본인들이 절라도 남해안으로 이주를 하여 살고
조선인 같이 행세를 하여 지금가지 수 백년을 살고 있다. 일본인과 조선인들은 외모로 볼때 전혀 차이가 나질않고
서로 혼인을 맺고 지금까지 동질의 사람들로 살아오고 있다. 구한말의 김 인로 저서에서도 보면 수많은  일본인들이
해적의 신분이나 평민의 계급으로 절라도 남쪽 지방으로 이주를 하여 동질의 조선 인으로 살아오고 있고 또한
쓰시마 이찌도이라는 마을 전체 160 여가구가 절라도 해남과 여수쪽으로 대량 이주(diaspora)를 했다고 쓰여저 있다.
문정부가 친일을 토착왜구라고 하는데 진작 토착왜구는 문정부의 존립 기반인 절라도 해안지방의 사람들이 토왜 즉
토착왜구라고 한다. 즉 절라도 남쪽 해안지방은  Fundamental 이 토착 빨갱이와 토착 왜구로 볼수있다. 또한 절라도의 조상이 모두는 아니지만
토착 왜구라고 봐도 좋을 듯하다.

현 싯점에서 토착 왜구니 토왜니 하는 용어가 등장을 하는 것은 역사적으로는 이성을 잃은 한심한 일이지만 
문재인 절라도 빨갱이 불량정권이 나락으로 떨어지면서 지푸라기라도 잡을려는 것으로 또한 종북 민족주의를 부르짓고 
반일 정서로 국민들을 자기편으로 묶을려고하는 파렴치한 작태라고 볼수 있다. 

문재인이나 조국 은 반일이 아니면 매국노다 라고 선동질하는 말은 세살 어린애들이하는 편가르기 장난질이나 같다. 
무릇 정치 지도자라고 하면 주권 국민 영토를 자기 목숨을 걸고서라도 온전하게 지킬 줄아는 사람이 되야하는데 문재인 정권의 
애들은 이 세가지를 모두 지킬 의사나 능력이 없다는 것이 요즘 확실히 들어나고 있다. 전 정부까지는 그래도 친미 친일 이 확고하게 
자리잡고 강한 국가를 만들려는데 반하여 정권을 도둑질한 문재인은 정신병자와 같이 도무지 믿을수가 없다. 적국의 전폭기가 우리 영공을 침범을해도 
대응 사격도 못하고 호들갑만 떨고 북한 군이 우리나라의 영토를 침범하여 군사 기지를 만들어도 알면서 겁이나서 아무말도 못한다.
서해안 함박도는 NLL의 이남의 우리영토인데 북한군에게 점령당하여 북한 군사기지로 건설이 되여 북한군이 주둔을하고 있다.
이러한 사실을 군과 문정부는 숨기고 있다. 문재인과 정부는 빨갱이놈들로서 국토까지 잠칭하고 여적죄를 범하고 있다.

독도는 일본땅이다. 국제적으로 문정부가 이제부터는 한국땅이라고 해도 국제사회가 믿을 나라가 없다. 이웃으로 초강대국인 미국과 일본을 
내 버리고 북한과 중국 러샤를 우군으로 맞이한 이상 독도는 절대로 한국의 영토가 아니다. 어제 당장에 중국과 러샤가 독도를 침범을 하고 일본이 
독도가 자기 나라의 영토인데 중국과 러샤가 자기나라당인 독도를 침범을 했다고 난리를 치고 있지 않는가?  한국은 독도를 침범당하고 어버버 하고 끝이다 
개나 소한테도 이나라를 맡겨도 문재인 보다 더 잘하겠다. -- 아리랑 -- 

2019·07·24 07:36 
     
NO       SUBJECT NAME DATE
  독도는 일본 땅인것같다. [1]  아리랑 19·07·25
  나, 친일인데 친일이 뭐가 나쁜데 ?(3)  아리랑 19·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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