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부동산; 청송,영양의 부동산투자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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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농인 필독,촌놈들의 텃세 절대로 없다. Name: 아리랑  
오늘 오후에 부산 부산진구 가야동에 사는 부부가 귀농 상담을 했는데
청송이 공기와 인심이 좋다고 소문이나서 청송으로 귀농을 결정을하고
아리랑 부동산에 왔다 고했다. 청송은 내가 11년전에 귀농을 하여 살아오고 있는데
공기와 솔향기가 느껴질 정도로 좋은 것은 사실인데 촌사람들의 인심은 개 ㅈ 같다.

청송 사람들의 인심이 개 ㅈ같다고 텃세를 부린다는 것은 아니다. 청송 사람들의 귀농인에 대한 텃세 에
대하여는 10년 전쯤에 사례를 들어서 이홈피에 글을 올렸더니 수많은 사람들이 댓글을 달고 말도 더럽게도 많았다.
내가 서울 살때 장흥 유원지에 애들하고 여름에 놀러 갔는데 그 동네 사람들이 아침 일찍이 자리를 펴놓고
하루에 1만원이라고 돈을 받는데 그 돈은 자릿세이고 텃세의 일종인데 깡패나 나같은 사람한테 걸리면 
자릿세는 못받는다. 

시골에 먼저 와서 살고 있다고 자릿세 같은 돈을 요구하거나 부역을 하라고 하는 것은  청송에는 전혀 그런 것은 없다.
도시의 귀농인이 새로운 동네에 오니 동네의 촌놈들이 눈치를 살살보고 무서운 사람같으면 텃세를 부리기는 커녕 아양을 떨고
꼬리를 내리고 잘 보일려고 한다. 자기 돈으로 또는 대출을 받아서 땅을 구입하여 농사를 지어 농산물을 팔아서 
돈을 벌고하는 것은 귀농의 본질이며 개인의 독립적이고 남에 간섭을 받지 않을 천부적인 권리이다. 그러한 권리를 건드릴려고하는 것은 
소위 텃세 부린다 라고 하는데 텃세 부리는 사람은 대부분 무식하거나 땅만 내려보고 살아온 사람들이므로 그렇게 악하지는 않다.
 
그르나 도시에서 귀농을 왔다고 자꾸 께찌작 께찌작 그리는 사람에게는 시비를 역으로 걸어서 조 패버리면 그날로 텃세는 끝난다.
촌놈들은 좀 젊어도 실제로 싸움도 못하고 팔다리에 힘달가지도 없다. 멱살잡고 흔들어 보면 허수 아비처름 건들건들거린다. 불쌍타.   
그리고 텃세도 아닌 것을 텃세로 생각을하는 경우가 있는데, 처음 귀농을 와서 농지는 있는데 농기구를 장만하지 못하여
동네사람들에게 경비를 주고 좀 일을 해달라는 경우가 있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자기일은 좀 해주지 않는다고 텃세를 한다고하는 것은 잘못이다. 
4~5~6 월달은 매뚜기도 한철이라고 시기를 놓치면 안되기대문에 자기일과 친인척의 일을 먼저 해주기 때문에 귀농인들에게는 
미처 못해주는 경우가 많다. 그런 경우는 텃세가 아니고 귀농인이 능력이 없다는 것이다.

촌놈들이 텃세를 부린다고 생각을 하지말고 귀농인들이 경쟁력을 갖추고 귀농을하면 배째라하고 떵떵거리면서 촌놈들을 거느리면서 살수 있다. 
돈과 빽과  용기와 상식등이 자신이 있어면 지꺼 지묵고 사는데 지랄 할 넘이 한 놈도 없다. 함 귀농을 해바라 이기야. 
다시 말하는데 시골은 평화롭고 농가 마다 잘살고 있다. 그리고 촌놈들이 텃세를 부린다는 것은 있을수는 없다. 
나는 귀농 11년째 인데 내한테는 텃세부리는 촌놈들이 한 놈도 없다. 자본주의적 자유주의에서는 능력으로 타를 순리적으로 지배하면 되는것이다.

특히 청송은 육지속의 섬이라고 그런지 중앙정부와는 거리와 소통이 멀다.
그래서 그런지 촌놈들의 민원을 군과 면에서는 무시를 하거나 반말 비슷하게 하는 군과 면의 공무원의 태도가 귀농하는 사람들을 
아주 김세게하는 경우가 있었고 그런 공무원들의 태도가 마치 도시에서 귀농하는 사람들에게 텃세를 부리는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어느날 내가 땅을 중개해준 진보면 월전리사람이 울상을 하면서 우리 사무실에 와서 하는 말이 진보면 창구 공무원이
"그르면 그리 좋은 서울에서 살지 뭐하로 여기에 와서 감놔라 배놔라 그르는거요"라고 귀농을 왔다고 괄세를 하는것 같아서
눈물이 나올라 카는걸 겨우 참고 민원을 포기하고 나왔다 카든데

알고보니 노루나 짐승의 침입을 방지할려고 그물망을 구입하는데 면에 신청하면 반값으로 살수 있다고 하여 면에가서 상담을 하다가 거절당하여 
언성을 높히면서 면 직원 젊은 가시나에게 그런 소리를 듣고 분하여 우리사무실에 하소연을 하던데 귀농인이 반값 구비 조건이 잘 안갖처저서 
면직원이 거절을 한 것도 같다. 여러 야기를 들어보니 면직원 그 가시나의 재량은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기존 촌놈들에게는 혜택을 주고 귀농인들에게는 후순위로 
무시를 하는 것으로 보이더라.또 누가 겪은 청송 군청민원일 인데 토지거래신고를 하는데 무려 3번이나 다시 고처 오라고하여 우리사무실에 나한테
좀 틀린 것을 고처 달라고 하여 보니 별것도 아닌것을 다시 고처 오라고 몇번 퇴짜를 놓으면 그 민원 영감쟁이는 버스를 타고 댕기느라고 고생이 말이 아니더라. 
그런 민원은 잘못 기재가 되면 군직원이 고처 쓰 주면 되는걸 여러번 퇴자를 놓으면 안된다. 저거들 애비가 민원이이 된다고 생각을 함 해바라 이기야. 
시골의 군청과 면의 민원인들의 문턱이 아직도 너무 높은지 7~8년전에는 위의 두 건과같이 그랬는데 지금은 많이 갠찬은 것 같더라.  
  
내가 청송에 11년째 살아보니 청송으로 귀농을 한 것이 참 잘했다고 생각을 한다. 촌놈들이지만 사람들이 다 알양반들인데 자식들에게 일생을 바처 희생을
하고 몸과 마음은 다들 병든 깝데기만 남았다. 그래도 남을 해치지 않고 착하게 살아가는 걸 보면 오히려 내가 비양심으로 살아가는 것이 아닌지
좀 미안한 맘이 든다.이글 처음에 청송 민심이 개 ㅈ 같다고 한 것은 청송에 11년째 살고하여 좀 친밀성을 보일려고 했는데 아무른 나쁜 뜻은 없다.   
그리고 청송 영양 안동사람들은 모두 글씨를 참 잘쓰는데 나보다 글씨를 잘못쓰는 사람은 아직 보질 못했고 국민학교만 나와도 
나보다 글씨를 다 잘 쓰더라.아리랑 부동산에서 계약을 수백건을 하고 내가 직접 계약서를 쓰는데 글씨가 아주 안좋와서 이곳 양반 촌놈들에게 좀 미안타.ㅋㅋ

결론은 귀농인들에게, 텃세는 절데로 없다고 말하고, 또 텃세는 자기 스스로 만드는 것이다 라고 말하고 싶다. 몸과 마음이 약한 사람은 텃세를 느끼는데 
그런 심신이 약한 사람은 귀농을 할필요가 없다. 귀농도 또한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경쟁 놀이터이다. -- 아리랑 --    

2020·01·08 20:14 
강판사 청송으로 귀농하는 사람들에게는 필독해야 되는 글 ~~~잘 봤습니다

20·01·12 10:32  

강판사 텃새가 없는 청송에서 농사나 지어볼까 생각중입니다.....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20·01·13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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