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부동산; 청송,영양의 부동산투자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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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중개사는 함정을 파고 귀농인을 기다린다. Name: 아리랑  
서울의 아파트를 중개하는 부동산 중개사들은 물건의 금액이 크므로 잘은 모르겠지만 지방땅을 하는 중개사들은 소개하는 물건의 금액이 3천만원에서 1억 미만이 대부분이다. 법정수수료가 30만원에서 100만원 미만이다.
한달에 계약을 평균 1번 내지 2 번을 한다.부동산 중개업만을 하고 는 법정 수수료만을 받고는 가족과의 생활이 어렵다.

지방땅을 중개하는 부동산은 법정 수수료만을 받고 영업하는 곳은 없다.서울의 아파트를 중개하는 부동산은 차를 운행을 하지않고 물건을 보여주는 경우가 많고 또 물건지와 거리도 가까와서 운행경비도 적을 것이다. 그르나 지방은 물건지의 거리가 5킬로 에서 4~50 킬로미터 되는곳이 많이 있다. 귀농인이나 땅을 살 사람이 오면 가까우나 멀리 있어나 일단은 땅을 보여주고 상담을 해야 된다.그르나 한번 두번 보여주고 계약이 되면 좋은데 여러번 보여주어도 계약이 안되는수가 대부분이다. 귀농 예정자들이 아직은 땅을 살 마음이나 계획도 없는데도 꼭 땅을 살것같이 말하는 사람들이 또한 많다. 

그러한 사람들 한테도 땅을 보여주고 귀농 Mentoring 을 해야된다.땅을 보여주고 번지 까지 가르처주면 그 땅주인을 찾아가서 귀농인과 땅주인이 직접계약을 하는수가 1년에 2 건정도는 있다. 

이런저런 이유로 해서 지방땅을 중개하는 부동산은 법정 수수료만 받고 하는 업소는 없다고 보면 된다. 지방땅을 하는 부동산은 웃돈(데도리)을 얹어 묵는 방법으로 다들 하고 있다. 그리고 땅 주인한테 먼저 계약금을 주어 놓고 귀농인에게 웃돈을 붙여서 전매를 하는 방법도 쓰고 있다. 두가지 모두 불법 이지만 그렇게 하고 있다. 그르나 중개 업소와 땅주인이 짜고 웃돈을 붙여 먹어라고 하는 방법은 지방땅을 거래하는데는 상식화가 되여 있다. 그르나 부동산 업소가 땅 주인에게 미리 계약금을 주고 귀농자에게 웃돈을 붙여서 되팔아 묵는 것은 즉 계약전매는 더욱 나쁜 행위라고 볼수 있다. 

예를 들어본다. 땅 주인이 부동산에 와서 우리땅 1000 평을 평당 5만원에 팔아 달라고 하면 또는 평당에 5만원만 받아주고 그 이상 받는것은 얼마든지 부동산에서 부처 먹어라고 한다. 이런식으로 물건을 의뢰 하는것은 상식이고 보편적이다. 
귀농인이 사무실에 땅을 구입하러 오면 평당에 5만원에 팔아 달라고 한 땅을 부동산 업소에서는  평당에 8만원이라고
한다. 귀농인이 그 땅이 맘에들면 좀 깍아 달라고 하면 1만원 정도로 선심 쓰듯이 깍아준다.그래서 평당에 7만원에 즉 7천만원에 계약을 한다.그후 잔금때는 땅주인한테는 5천만원만 주고 부동산 업소에서는 2천만원을 처묵는다. 

또 다른 예를 들어본다. 땅 주인이 부동산에 농지 1000 평을 평당 5만원에 팔아 달라고 하면 부동산 중개인이 그땅을 보러간다. 그땅이 맘에들고 쉽게 좀 더받을수가 있어면 그 땅주인에게 계약금 500 만원을 주고 영수증만 서주고 부동산 업자가 매수 한걸로 해놓고 잔금 날을 2~3 개월로 해놓고 인터넷이나 가로수나 교차로 찌라시에다 평당 8만원에 급매 한다고 광고를 한다. 이래도 살 사람이 나타나면 주인을 대리해서 계약을 하고 중도금이나 잔금 까지 중개인이 받아서 땅 주인에게는 약속데로 5천만원만 주고 차액 3천만원은 중개인이 묵는다. 이런 경우에는 귀농하는 사람이 땅을 엄청 비싸게 살수 있다. 즉 바가치를 쓴다. 

이런 방법은 부동산 거래에서는 불법이고 귀농자들에게 엄청난 손해를 끼치고 실망을 주는 행위로서 부동산 업자는 처벌을 받아야 된다. 그르나 잘 발각이 되질 않고 그냥 넘어가는수가 많다.왜나면 땅주인과 부동산 업자가 서로 짜고 거래를 하기 때문이다. 그르나 차후에 발각이 되는수가 많다. 귀농을 해서 살다 보면 소문에의하여 그 부동산에서 얼마나 웃돈을 붙여 먹었는지는 들통이 나고 만다. 

그르나 부동산 업자의 불법으로 수수료 과다 하게 먹기를 쉽게 알수야 있지만 내가 아직도 부동산을 하고 있기 때문에 직설적으로는 말을 할수는 없다.귀농인들이 지방의 중개 업소들이 파놓은 함정에 빠저서는 안된다. 귀농인들은 전재산으로 보통 몇 천만원에서 1억 미만으로  귀농하는 갱우가 많은데  부동산 중개 업자의 못된 속임수 함정으로 땅을 엄청 비싸게 구입을 하면 귀농 초기부터 어려움에 빠저 죽을 지경이 되는수가 있다. 나도 8년전에 귀농을 했기 때문에 귀농인들이 귀농을 와서 우쩼던 간에 성공을 하고 잘 살아야 된다. 땅 구입 가격의 함정에 빠지지 않을려면 부동산 업소에 한군데만 가지 말고 여러군데에 가서 땅의 가격을 비교를 해야 된다.같은 땅을 A 부동산은 평당에 5만원을 부르고 B 부동산은7만원을 부르고 C 부동산은 8 만원을 부르는수가 있다. 이럴때는 C 부동산에서 계약을 하는 빙신같은 사람은 없겠지.

특히 주의를 할것은 부동산 업자가 땅을 계약만하고 전매를 하여 귀농자가 피해를 보는 경우인데 이런 경우도 불법을 쉽게 잡아 낼수도 있다. 귀농 희망자들은 함정에 빠지지 않도록 눈 똑바로 뜨고 잘 하기 바란다. -- 아리랑 -- 

  
2012·10·16 11:17 
꼴찌 손계수 선생님의 글도 읽고 매물도 구경하고 있습니다. 보통 개인들의 인터넷 사이트들이 만들어 놓고는 정지되어 있는데 선생님의 아리랑은 살아있음을 봅니다. 참 열정적이십니다. 위의 글 중에서 다른 사람이 잘되고 피해도 없기를 바라는 내용은 읽는 사람의 마음을 상쾌하게 합니다. 그렇습니다. 중개사는 행복의 은인이 될 수 있고, 반대로 부정적인 부로커도 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직업이나 일은 자신이 가꾸는 것이지요. 유익한 글 잘 읽었습니다.

12·10·16 13:02  

이호규 저두요!!감사합니다

14·01·21 20:15  

5분대기 세상에 아직  이런분이 계시나  하고는  반가웠습니다
살만한 세상입니다

14·08·13 20:24  

김경배 가슴이 찡햡니다. 세상엔 선생님 같으신분이 계시기 때문에 아직은 살만한
세상인 것 같습니다. 기회가 될때면 한번 찾아뵙고 상담을 요청 하겠습니다.

15·03·19 13:00  

객관적입장 좋은글은 맞네요. 하지만 지극히 개인적 입장에서만 바라보는게 아닌지..? 본인은 양심적이고 나머진 모두가 비도덕적일수도 있다...라고 받아들여 집니다. 정말 본인은 100%의 순수 무결이냐 이겁니다. 때론 상황에 맞게 대처하고 흘러가는게 중개일인지라 예상치 못한 리스크가 많이 발생하는데 대한 보험적 웃돈도 있다는 거죠. 또한 각자의 물건가치가 다르기에 웃돈이 붙여졌다 하여 그것이 꼭 잘못되었다 할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걍~ 본인만 정직하게 살아가고 중개하시면 됩니다. 정치를 비판하고 사회 병폐에 대한 개인적 의견은 참여적 의미와 뭔가를 표현하고 표출하는 모습에서 충분히 배워야 할 점이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내부적 문제점들은 단체내에서만 목소리를 높이세요. 외부적으로 표현되는건 모두를 싸잡아 매도하는 행위가 될수 있음을 냉정하게 인지하셨으면 합니다. 이런 일에 있어선 나와 남을 비교하기 보다는 정보전달에 촛점을 두는게 어떨까...생각해 봅니다.

16·05·11 10:15  

강판사 귀농자님들께 알려드립니다. 꼬옥 부동산은 아리랑에 문의하시어 진부동산인지 허부동산인지 감별해보고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부동산은 재산 형성에 높은 비중을 차지하기에 그렇습니다. ~~
아리랑부동산에서 살아 움직이는 부동산을 적정하고 믿을수 있는 가격으로 만나보시기 바랍니다.~~손사장님 의리파~~

17·01·09 17:29  

이수현 어제 사무실에 들려 사장님을 뵙고 고현리 집도 보고 왔는데요. 도로에서 넘 떨어져서 더 알아보자고 하셔서 그냥 돌아왔는데요
카페에서 느낀것처럼 짱이였습니다. 엄지척~~^^ 잘 읽고 공감하고 있습니다.

17·05·09 17:22  

순이아빠 귀농지를 인터넷으로 알아보다가 <아리랑부동산>을 찾아왔는데, 아직 뵙지 못한 사장님이 매우 개성이 강하고 주관이 뚜렷하신분 같습니다.
청송인근으로 갈 경우 반드시 찾아가서 귀농지 선택에 관한 조언과 충고를 겸하여 듣고 싶어집니다.
우선 하시는 일 모두 잘 되시길 기원합니다.

17·06·08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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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오든 사람에게, 올해는 꿈이 확 이루어 지기를 ! [5]  아리랑 13·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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